과정 안내
FOUNDATION COURSE

파운데이션 (Foundation)

0.3초의 언어 반응 속도 체화 시스템

새로운 영어 지식을 더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회의에서 3초의 번역 딜레이를 제거하고, 생각과 동시에 영어 문장을 출력할 수 있도록 인지 처리 속도를 단축하는 물리적 훈련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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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대상

글로벌 씬에서 텍스트 기반의 업무(이메일, 기획안)는 통제하지만, 영어로 진행되는 회의에서 발언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현 리더 및 3040 리더 지향층.

영어 지식(어휘, 문법)은 충분하나,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고 검산하는 딜레이 때문에 대화의 타이밍을 놓치는 분.

"지금의 자리를 지키려는 리더와, 리더의 자리를 준비하는 분에게 요구되는 실전 언어 훈련은 동일합니다."

학습 목표

LISTENING

뭉개진 소리를 분별하여 덩어리째 의미로 파악하는 직청직해

SPEAKING

문법 검산 과정을 생략하고 0.3초 이내에 반응
(인지과학이 규정하는 언어 '자동화 처리'의 일반적 기준)

지식의 축적이 아닌, 인지 처리 속도의 재구성

단어장을 추가로 암기해도 회의실에서의 침묵이 길어지는 이유는 지식의 부족이 아닌, 성인의 뇌에 굳어진 '번역 우회로' 때문입니다. 파운데이션은 맥락을 예측하는 하향식 정보처리와 미세한 소리 단서를 분별하는 상향식 정보처리를 정밀하게 결합하여, 모국어가 간섭하는 인지적 병목을 제거합니다.

CORE MECHANISM

VSE 소리말 학습법 5단계

2016년 브랜드 설립 후 축적된 시스템 연구와 대표 강사의 25년 현장 교육 데이터가 결합된 VSE(Voice Sync Engine) 메커니즘입니다. 성인의 지적 호기심과 논리적 인지 자원을 동력으로 삼아, 뇌 심층부에 새로운 영어 신경망을 구축합니다.

1

Step 01. 소리 수신 (Grounding 1)

한국어 주파수 대역을 벗어난 영어 고유의 소리 신호에 집중 노출됩니다.

모국어 간섭 억제 시작
2

Step 02. 소리 분별 (Grounding 2 - VA Sync)

들리는 소리를 정확한 음소 단위로 동기화합니다.

영어 소리의 절대 기준 확립
3

Step 03. 의미 파악 (Refining)

글로벌 리더의 콘텐츠를 통해 소리와 의미를 직접 연결합니다.

한국어 번역 과정 생략
4

Step 04. 문장 구성 (Immersing 1)

습득한 논리 구조를 바탕으로 스스로 문장을 조합합니다.

영어식 사고의 절차화
5

Step 05. 최종 발화 (Immersing 2)

0.3초 이내에 문장을 입 밖으로 출력하는 타임어택을 수행합니다.

언어적 신경망의 자동화 완료
THE SCIENCE BEHIND

직관이 아닌 데이터 : VSE 5단계 시스템 학술 리포트

파운데이션 훈련은 단순한 경험칙이 아닙니다. 직관보다 객관적 데이터를 요구하시는 리더들을 위해, 앞선 VSE 5단계 훈련을 지탱하는 인지과학 및 뇌신경학 논문 근거를 매핑하여 제시합니다. 파운데이션의 모든 훈련 과정은 아래의 학술 이론을 바탕으로, 0.3초의 언어 반사신경이 뇌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각인되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모국어 자석 모델 (Native Language Magnet Model)

Step 1~2

Kuhl, P. K. (2004). Early language acquisition: cracking the speech code. Nature reviews neuroscience.

성인의 뇌가 외국어 소리를 튕겨내는 '모국어 간섭 현상'을 역이용하여, VSE 1~2단계(VA Sync)를 통해 영어 고유의 음소(Phoneme)를 수신하도록 청각 피질의 주파수를 재조정하는 원리를 증명합니다.

기술 습득 이론 (Skill Acquisition Theory)

Step 3~5

DeKeyser, R. M. (2007). Practice in a second language: Perspectives from applied linguistics and cognitive psychology. Cambridge University Press.

머릿속으로 번역하는 선언적 지식을,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절차적 지식으로 전환하여 VSE 3~5단계의 문장 내재화와 발화 자동화(Automaticity)를 달성하는 최적의 프로토콜임을 뒷받침합니다.

헤브의 뇌신경 가소성 (Hebbian Neuroplasticity)

VSE 1~5

Hebb, D. O. (1949). The organization of behavior: A neuropsychological theory. Wiley.

청각과 구강 근육을 동시에 자극하는 동기화 훈련이 뇌의 시냅스를 물리적으로 결합시켜, 영구적인 '언어적 영어 신경망'을 구축하는 뇌과학적 과정을 증명합니다.

4단계 체화 시스템 제품 명세

파운데이션 세부 커리큘럼 명세서

MODULE 1

잇센셜 (The Blueprint)

기존의 방대한 영문법을 암기하는 대신, 실전에서 즉시 사용되는 핵심 구조만을 선별하여 압축합니다. 영어를 우리말처럼 감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뇌의 언어 처리 뼈대를 재건하는 기초 공사입니다.

MODULE 2

발음 (Output 해상도 복원)

한국어에 익숙해진 구강 근육을 원어민의 주파수에 맞게 물리적으로 교정합니다. 발성의 위치와 호흡, 리듬을 재조정하여 내 입에서 나가는 소리의 해상도를 극대화하는 입의 영점 조절 훈련입니다.

MODULE 3

베이직 리스닝 (Input 해상도 복원)

귀로 들어온 소리를 텍스트로 변환하여 번역하는 습관을 차단합니다. 원어민의 뭉개지는 연음과 소리 덩어리를 텍스트 개입 없이 있는 그대로 낚아채어 의미로 직결시키는 하향식/상향식 정보처리 결합 훈련입니다.

MODULE 4

베이직 스피킹 (The Output)

앞서 교정한 구조, 소리, 청각 인지 능력을 하나의 반사신경으로 통합합니다. 문법 검산을 거치지 않고 생각과 동시에 0.3초 이내에 영어 문장을 반사적으로 뱉어내는 고강도 타임어택 훈련입니다.

50시간의 훈련량, 2가지 수강 방식

언어의 반응 속도를 단축하고 새로운 뇌 회로를 재구성하는 최소 임계점은 총 50시간(리스닝 30시간, 스피킹 20시간)입니다.

단, 이 50시간은 갑자기 원어민처럼 뉴스가 들리고 말이 터져 나오는 '기적의 완성점'이 아닙니다. 임계점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실력 향상을 전혀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난한 구간을 묵묵히 통과하고 나면, 비로소 뇌의 회로가 반응하며 미세한 변화가 체감되기 시작합니다. 50시간은 성장의 끝이 아니라, '진짜 변화가 체감되기 시작하는 최초의 출발선'입니다.

파운데이션의 유일한 권장 실행 규칙은 이 출발선을 통과하기 위한 '하루 60분씩, 총 50일간의 정직한 훈련'입니다.

RISK REVERSAL

본 과정의 훈련 강도와 가치를 직접 판단하실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결제 후 7일 이내, 3강 이하 시청 시 조건 없이 100% 환불을 지원합니다.

OPTION 1

파운데이션 단과

243,000원

'영어 리스닝과 스피킹에서 0.3초의 언어 반응 속도' 교정만이 단독으로 필요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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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OPTION 2

올액세스 패키지

399,000원

파운데이션 + 인사이트 + 더 마스터 전 과정 통합. 반응 속도 체화와 더불어, 회의실의 주도권을 쥐는 실무 스킬과 비즈니스 인사이트까지 완벽히 통합하려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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